이 글은 전문적인 지식에 의한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하우스라는 미드(미국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 내용 가운데 이런 것이 있네요. 우리 몸의 노폐물 가운데 30%는 피부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늘을 먹으면 몸에서..
SBS 스페셜 보셨습니까? 2009년 11월 15일 방송된 생명의 선택 1부 - 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 2009년 11월 22일 방송된 생명의 선택 2부 - 다음 천년을 위한 약속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진실도 있고,..
아이폰 자판에 적응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아직 많이 쓰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폰 한글 자판에 잘 적응되지 않네요. 가장 적응되지 않는 부분은 우측 아래쪽에 있는 자판키입니다. 우.....
아이폰에 내장된 사파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프롤러와 같은 인터넷 브라우저입니다. 각종 어플을 통해서 인터넷을 이용할 때 사파리를 이용하게 되지요. 사파리를 통해서 우리.....
아이폰 구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아이폰으로 뭘 하려고 그 비싼 돈을 주고 사려는 것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아이폰 활용에 대해 적어 봅니다. 1. 수시로 블로깅하기. 아.....
큰아이가 성북교육청 영재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10년 초등학생 영재 교육 대상자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이번 영재 교육 대상자 선발은 2009년 초등학교 3, 4, 5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정보, 미술 분야 등 4개 분야..
괌으로 여행을 갔는데 혹시나 필요한 물건이 없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Kmart (K마트) 가는 법만 알면 된다. PIC괌에서 K마트는 정말 가깝다. 아래의 지도를 보아도 알겠지만, 근처에 호텔이 많기 때문에 K마트가..
괌에 놀러가서 처음으로 K마트라는 곳을 이용했다. 우리나라의 E마트와 같은 곳으로 대형 소핑몰이다.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으나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필요한 물품 몇가지를 구입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미국산..
이번 괌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윈드서핑을 배운 것과 스노쿨링을 해 본 것이다. 수영을 못하기 때문에 나는 사실 물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용기를 낸 것은 수심이 얕은 넓은 바다에서 윈드서핑을 하기..
괌PIC에서는 준비물이 별로 필요없다는 말만 듣고, 진짜로 별 준비없이 괌을 다녀왔다. 실제로 가보니 꼭 필요한 것들이 좀 있었다. 다음 여행자를 위해 정리해 본다. 괌PIC에서는 해변용 큰 수건을 무료로 빌려주기 때문에 따로..
젓가락은 받침을 시옷으로 적는데, 숟가락은 왜 디귿 받침으로 적어야 할까요? 발음 상으로는 /저까락/, /수까락/이니까 받침의 발음은 다르지 않은데 말이죠. 밥을 먹을 때 사용.....
'가리키다'는 손가락이나 이와 유사한 것이 무엇을 지시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가르치다'는 무엇을 이해하도록 알려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잘못사용되는 표현이.....
한글 맞춤법 제2장 4항을 보면 한글 자모의 명칭에 대해 나옵니다. 제 2 장 자 모 제 4 항 한글 자모의 수는 스물넉 자로 하고, 그 순서와 이름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 ㄱ.....
굵다는 말도 있고, 넓다는 말도 있지요. 그런데 왜 '굵다'는 '굵다랗다'라고 쓰고, '넓다'는 '널따랗다'라고 쓸까요? 이에 반해 '굵따랗다, 굴따랗다, 넓다랗다, 넓따랗다'.....
햇감자, 햇고구마, 햇콩, 햇과일 등의 말이 있지요. 햅쌀과 햇쌀 과연 어느 것이 맞을까요? 접두사 '햇-'은 '그 해에 새로 난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올해에 새로.....
역할과 역활을 혼동하여 사용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말을 할 때, /역활/이라고 잘못 발음하는 것이 표기까지 이어져서 '역활'로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안'과 '않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은 부정이나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 '아니'의 준말 입니다. 따라서, "비가 아니 온다", "아니 사고, 아니 팔다"와 같은.....
'있슴'이란 표기는 한글맞춤법을 1988년에 개정하면서, 기존에 '~읍니다'라는 표현을 '~습니다'로 바꾸면서 잘못된 유추로 나타난 표기입니다. 하지만, '있슴'이라는 표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