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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말 칼럼 2009.05.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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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다음 애드클릭에서 계속 광고가 거부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를 제시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한겨레 신문 칼럼을 블로그에 올린 것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한겨레 신문에 칼럼을 쓸 때에는 실명으로 글을 썼으나,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는 실명이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필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분명히 제가 쓴 칼럼을 제 블로그에 올려 두었는데,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될까요? 한겨레 신문의 링크를 밝힌 것이 문제인가요? 제가 쓴 칼럼이지만 한겨레 신문에서 원고료를 받았기 때문에 한겨레 신문의 링크를 밝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제 블로그에 제 글을 싣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구글 광고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다음 애드클릭에서 계속 거부되면 구글 광고만 싣는 수밖에 없겠지요.

한겨레 신문에 연재된 우리말 칼럼 북녘말 편을 링크해 봅니다. 북녘말이라는 이름이 좀 생소하기 때문에 대부분 북한말로 검색을 하지요. 북한말 보다는 북녘말이 더 적절한 말로 보입니다. 예전에는 이북말이라고 쓰기도 했지요. 북녘말이 더 적절한 이유는 남쪽에서는 북한말이라고 쓰고, 북쪽에서는 남조선말이라고 씁니다. 남한 북한 혹은 남조선 북조선 이런 표현은 정치적인, 역사적인 해석이 담긴 말입니다. 그래서 남쪽은 남쪽 나름대로 북쪽은 북쪽 나름대로 표현을 고집하는 것이지요.

아래에 소개되는 북녘말 칼럼 중에서 관심이 가는 것을 골라서 보시기 바랍니다.

[북녘말 칼럼] - 이마귀
[북녘말 칼럼] - 자욱길
[북녘말 칼럼] - 깍지다리
[북녘말 칼럼] - 비갈망
[북녘말 칼럼] - 아시저녁 / 아시잠
[북녘말 칼럼] - 무릎노리
[북녘말 칼럼] - 가닥덕대
[북녘말 칼럼] - 돌서덕
[북녘말 칼럼] - 노박비
[북녘말 칼럼] - 물어름
[북녘말 칼럼] - 귀지하다
[북녘말 칼럼] - 끌끌하다
[북녘말 칼럼] - 남새
[북녘말 칼럼] - 쓰겁다
[북녘말 칼럼] - 누겁다 / 서겁다
[북녘말 칼럼] - 닭알
[북녘말 칼럼] - 궂긴인사
[북녘말 칼럼] - 고개인사
[북녘말 칼럼] - 생잡이 / 생둥이
[북녘말 칼럼] - 굼때다
[북녘말 칼럼] - 교복물림
[북녘말 칼럼] - 깜빠니야
[북녘말 칼럼] - 말째다
[북녘말 칼럼] - 다락밭
[북녘말 칼럼] - ‘앗다’ 남북의 쓰임 비교
[북녘말 칼럼] - 옥쌀 / 강낭쌀
[북녘말 칼럼] - 강냉이
[북녘말 칼럼] - 짝태
[북녘말 칼럼] - 손가락방아
[북녘말 칼럼] - 사탕 / 기름사탕
[북녘말 칼럼] - 돈자리 / 행표
[북녘말 칼럼] - 크리스마스나무
[북녘말 칼럼] - 열 딸라
[북녘말 칼럼] - 소행 / 애무
[북녘말 칼럼] - 다듬은 말
[북녘말 칼럼] - 사변
[북녘말 칼럼] - 푸석수염
[북녘말 칼럼] - 갑작사랑
[북녘말 칼럼] - 예비
[북녘말 칼럼] - 설둥하다
[북녘말 칼럼] - 낙지와 오징어
[북녘말 칼럼] - 기윽 디읃 시읏
[북녘말 칼럼] - 통장을 부르다
[북녘말 칼럼] - 곧은밸
[북녘말 칼럼] - 밸과 마음
[북녘말 칼럼] - 안겨오다
[북녘말 칼럼] - 마라초
[북녘말 칼럼] - 직통생
[북녘말 칼럼] - 방조하다
[북녘말 칼럼] - 바쁘다
[북녘말 칼럼] - 꽝포쟁이
[북녘말 칼럼] - 수표
[북녘말 칼럼] - 단고기
[북녘말 칼럼] - 입뇌리 / 물퉁게
[북녘말 칼럼] - 따발 / 따발총
[북녘말 칼럼] - 가시집
[북녘말 칼럼] - 얼음보숭이 / 에스키모
[북녘말 칼럼] - 결속
[북녘말 칼럼] - 그닥
[북녘말 칼럼] - 넋살탕
[북녘말 칼럼] - 여우잠
[북녘말 칼럼] - 새라새롭다
[북녘말 칼럼] - 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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