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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련 2009.05.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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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남들보다 더 잘 아는 분야가 있다. 지금은 잘 알지 못해도 남들보다 더 쉽게 잘 이해하는 분야가 있다. 그 분야를 찾아서 집중적으로 공략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내가 잘 아는 것들은 남들도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관심을 갖는다. 누구나 거치는 시행착오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잘 아는 분야에 대해 관심이 없다?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모든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그런 분야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찾지 않는 것이다.

최근 몇년 동안 블로그가 많이 늘어났고, 많이 활성화되었지만 실제로 블로그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는 제한되어 있다.
정치 관련 개인 의견이나, 텔레비젼에 나오는 오락 프로나 스타에 대한 개인 생각, 스포츠에 대한 각종 정보 등은 정말 많다. 누구나 한마디씩 던지기 쉬운 주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많은 것은 블로그에 대한 각종 정보이다.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누구나 찾아보는 내용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대한 각종 정보는 참 많다. 문제는 블로그에 대한 여러 정보가 중복되어 있다는 점이다. 누군가가 좋은 정보를 하나 제시하면, 그 정보에 한두가지 정보를 트랙백으로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또다시 새로 만든다. 중복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니 정작 찾고 싶은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비슷비슷한 정보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다룬다고 해도 뭔가 남들과 다른 정보를 다룰 필요가 있다.

그 외에 블로그에 특화된 좋은 정보로 여행이나 요리 정보가 있다. 이들 정보는 꽤 많고 유용하다.

그 외에 또 있나? 아마도 없는 듯하다. 이런 정보 외에는 블로그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가 그리 많지 않다.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블로그에서 찾고 싶은 정보가 이런 것들 뿐이겠는가? 훨씬 다양하지만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찾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하는데, 하드웨어 면에서 강국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이제는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 가야 한다. 블로거들이 각자가 잘 아는 분야를 블로그에서 다루자. 이전 글에서도 말을 했지만, 어느 정도 정보의 양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트래픽 폭탄을 맞아야 나에게 도움이 된다. 준비 없이 트래픽 폭탄을 맞아봐야 다들 지나가는 사람일 뿐이다.
[블로그 수익 관련] - 블로그 수익 최고의 고객은 정보를 찾는 블로거다

내 블로그에 아직 정보가 쌓이지 않았다면, 방문자가 적은 것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나중에 정보가 쌓인 후에 방문한 사람들이 "오~ 이 블로그 참 좋은 정보가 많은데? 링크를 걸어 놓고 가끔 방문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점차 방문객이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고 자주 칭찬해 주자. 칭찬하는 방법은 댓글을 남기는 방법도 있고, 추천을 클릭하는 방법도 있다. 이전의 글에서 다루었지만, 다음 블로거뉴스도 점차 상업화의 냄새가 나고 있다. 블로거 뉴스에서 나쁜 글을 걸러내는 방법이 없고 좋은 글을 추천하는 방법밖에 없다면, 많은 추천으로 상업적인 글을 골라내는 수밖에 없겠다.

[시사] - 블로거뉴스 광고 도배 심각하다.
[시사] - 블로거뉴스 도배하기 방치해야 하나?

우리가 글을 딱 보는 순간, 생각을 좀 정리해서 쓴 글인지, 대충 쓴 글인지, 광고성으로 쓴 글인지 구별할 수 있지 않은가?
 글의 내용, 글에 포함된 자료 등을 이용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세요. (블로그, 책 출판 동일합니다.)
 블로그 주소 www.wantkorean.com를 밝혀도 좋지만, 글의 정확한 링크주소가 더 좋겠습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하기보다는 추가하는 내용을 정리하여 트랙백을 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글 전체를 다른 곳에 알리고 싶다면, 내용 변경 없이 출처 링크와 함께 알리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글이었나요? '추천' 혹은 'comment'(댓글)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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