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글을 읽다가 댓글을 쓴다.
-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 내 블로그에 글을 쓴다.
- 블로그 글을 읽다가 댓글을 달거나 트랙백을 보낸다.
- 메신저로 채팅을 한다.
- 이메일, 전자우편을 보낸다.
- 서류를 작성한다.
- 보고서를 쓴다.
- 메모를 남긴다.
위에 나열된 일은 글쓰기를 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한두가지에 해당 되신다면 글쓰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글쓰기는 이제 일반화되었습니다. 글쓰기는 우리 모두의 고민거리가 되었습니다.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적는 블로거가 많이 늘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늘어난 만큼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도 늘었겠지요. 그 영향인지 최근 글쓰기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베스트셀러도 있는 모양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을 살펴보면, 전체적인 체계를 알려주는 책은 너무 어렵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책은 단편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글을 쓰면서 글쓰기 안내 책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글쓰기 강좌는 몇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 기초부터 다룬다.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국어공부 많이 했을 것입니다. 요즘 대학교에서도 글쓰기 교육 많이 합니다. 블로그는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볼 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본다는 전제 하에 설명을 합니다. 본인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은 링크를 따라서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2. 모든 내용을 링크로 엮는다.
- 어떤 글부터 읽기 시작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이 궁금한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체 내용을 파악하게 될 것입니다. 실제 책에서 어떤 방식으로 하게 될 지는 고민해야 하겠지만 블로그의 링크 기능은 이점에서 참 편리합니다.
3. 독자의 의견을 반영하며 고쳐 나간다.
- 블로그에 강좌를 연재하면서 책을 만들어가는 목적은 독자의 피드백을 받기 위함입니다. 잘못된 내용, 궁금한 내용, 보충 설명이 필요한 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글쓰기 강좌가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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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일입니다.
2009/05/19 16:31 [ ADDR : EDIT/ DEL : REPLY ]이따금 들르겠습니다.
파이팅~!~ 생글박사님.
네 고맙습니다.
2009/05/21 16:4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