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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련2009/07/20 15:29




이제는 인터넷으로 신문 기사 보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고, 신문사 경영이 어렵다고 해도 너무나 심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신문 기사를 보다보면 짜증나서 닫아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 신문 기사를 직접 서비스하지 않고, 각 신문사 홈페이지로 네티즌을 보내준 이후로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기가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1. 이미지 광고, 배너 광고, 플래시 광고 등을 덕지덕지 붙여 놓아서 기사 하나 뜨는데 한참 기다려야 한다.
2. 접속이 지연되다가 심지어 접속이 끊기기도 한다.
3. 일부 신문에는 왜설적인 광고가 너무 많이 붙어 있어서 낯뜨겁다. 이제 신문도 등급을 매겨야 할 정도다. '전체가', '15세', '19세'로 말이다.

4. 결정적으로 이제는 광고가 본문까지 가리고 보여주지 않네요.
5. 마우스를 본문에서 여기저기 옮기다가는 광고창이 떠서 본문을 가리기도 합니다.

광고를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이고, 여기저기서 번쩍번쩍거리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이제는 광고가 본문을 가리고 있어서 '닫기'를 클릭하지 않으면 본문을 볼 수가 없네요. 이런 기사는 읽지도 않고 닫아버립니다.

이런 신문들을 정리해 두고, 앞으로는 방문하지 않으려는 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제가 참고하려고 정리했지만 혹시나 유용하게 쓸 분이 있을 것 같아서 공개합니다. 아래에 나열된 신문사의 기사를 읽으려면 한두번쯤 클릭해야만 본문을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광고가 본문을 가리는 신문>
파이넨셜뉴스 - 클릭 안 해도 조금 있다가 사라집니다.
이데일리 - 광고가 작아서 제목만 조금 가리네요.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아이뉴스
프레시안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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