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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 통신 2011.10.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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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뭔가 색다른 상담소 MBC 라디오 오후 9:35 - 10:00

트위터에서 '김어준의 뭔가 색다른 상담소 폐지'에 대한 소식을 보고 알게 된 프로그램입니다.
 
재미도 있으면서도 상당히 유익해서 생방송을 들으려 노력합니다. 방송을 놓치지 않기 위해 오후 9시 30분에 알람을 해 두었을 정도니까요.
지나간 방송은 아이튠즈 팟캐스트에서 모두 다운로드 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듣고 있습니다.

아이튠즈 팟캐스트 주소 

방송을 들어보니, 색다른 상담소 폐지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MBC 라디오 홈페이지 게시판에 가시면 폐지 반대 글이 엄청나게 많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폐지 반대 의견이나 응원의 글 올리기)

이번 MBC 가을 개편에서 방송 시간이 한 시간으로 늘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폰이 없으신 분은 김어준의 뭔가 색다른 상담소 MBC 라디오 홈페이지에서도 다시 듣기 하실 수 있습니다.
MBC 홈피에서 다시 듣기

방송국 홈피에서 다시 듣기를 하는 것도 방송의 위상을 드러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김어준의 뭔가 색다른 상담소 홈페이지에서도 날짜별 방송 내용을 안내하고 있지만,
방송 내용을 테마별로 모아 보았습니다. 상담 내용을 보고 선택한 다음에 팟캐스트에서 날짜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상담은 요일별로 테마가 있습니다.
(월) <나 상담>
(화) <애(愛)상담>
(수) <꿈 상담> 
(목) <NO상담>
(금) <다 상담>


8.1(월) <'아는 척 매뉴얼'> 꼭 필요한 만큼만 '와인' 아는 척 노하우 ―1
8.2(화) <'아는 척 매뉴얼'> 꼭 필요한 만큼만 '와인' 아는 척 노하우 ―2
8.4(목) <'아는 척 매뉴얼'> 꼭 필요한 만큼만 '커피' 아는 척 노하우 
8.3(수) <'아는 척 매뉴얼'> 꼭 필요한 만큼만 '클래식 음악' 아는 척 노하우 
8.5(금) <'아는 척 매뉴얼'> 꼭 필요한 만큼만 '팝 음악' 아는 척 노하우 
6.8(수) <꿈 상담> 국회의원이 되고싶다...굽쇼?'  
5.11(수) <꿈 상담> 기상캐스터는 예뻐야 되는 건가요?’ 
10.5(수) <꿈 상담> 기자가 되려면? 그리고 되고 나면?'  
6.1(수) <꿈 상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견딜 순 없다? ― 연예인 매니저‘ 
8.24(수) <꿈 상담> 다큐멘터리 PD가 되고 싶어요'  
8.17(수) <꿈 상담> 댄스 스포츠 선수, 그 정열의 세계'  
9.7(수) <꿈 상담> 동시통역사... 참 괜찮아보이는데, 될 수 있을까...'  
6.29(수) <꿈 상담> 매일 보지만 거의 모르는 직업, 프로야구 심판?'  
7.13(수) <꿈 상담> 목소리도 별로, 발음도 시원찮고...그래도 성우가 되고 싶은데?'  
6.15(수) <꿈 상담> 부러운 직업 여행작가... 먹고살만은 할까?'  
9.20(화) <꿈 상담> 쇼핑 호스트는 어떻게 되나, 그리고...'  
9.28(수) <꿈 상담>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평론가가 되고 싶은데...'  
9.14(수) <꿈 상담> 요리를 배우다 보니 푸드 스타일리스트에 관심이 생겼어요'  
6.22(수) <꿈 상담> 웹툰 작가는 어떻게 되고, 얼마나 벌까?'  
7.6(수) <꿈 상담> 음반기획자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7.20(수) <꿈 상담> 작곡을 하고 싶어요 + 음반기획자 못 다한 이야기'  
5.18(수) <꿈 상담> 저도 나름 유명한 감독인데... 쉽지 않아요~' 
5.25(수) <꿈 상담> 축구해설가, 돈 보다는 축구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보람으로!..' 
7.26(화) <꿈 상담> 프로당구선수의 세계'  
7.27(수) <꿈 상담> 프로당구선수의 세계 (II)'  
8.31(수) <꿈 상담> 헬스 트레이너'가 되려면...  
8.9(화) <꿈 상담> CM송 가수는 어떤 사람이 되나?'  
8.22(월) <나 상담> 공중화장실에서 용변을 편히 못 볼 정도로 남의 눈치를 많이 살핍니다... 
9.5(월) <나 상담> 꽤 잔혹한 꿈을 꿉니다. 왜?           
9.26(월) <나 상담> 남자친구가 참 좋은데... 사소한 갈등만으로도 '충분히' 헤어질 수 있을 것 같은 이 느낌은?   
7.11(월) <나 상담> 남자친구에 대한 독점욕... 어찌 하오리까?'
8.15(월) <나 상담> 다른 사람에게 욕을 한 건데 그게 나한테 한 것 같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 피해의식의 광복을 찾아... 
9.19(월) <나 상담> 동안외모 때문에 나이 어린 남자들이 주변에 가득, 통하는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5.16(월) <나 상담> 몇 년 째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중...  그런데 자꾸 TV만 보고, 흔들려요' 
5.30(월) <나 상담> 사람 많은 곳이 싫어요, 그리고 아내의 낭비를 참기 어려워요' 
6.6(월) <나 상담> 사람, 다른 차가 내 차로 달려들까 두려워서 운전을 할 생각을 못해요' 
5.23(월) <나 상담> 사람들이 나한테 집중하면 말을 못하고 당황합니다. 심지어 여자친구와 대화할 때도...‘ 
6.20(월) <나 상담> 사람들이 나한테 함부로 하는 것 같고,  분노가 자꾸 치밀어요'
7.25(월) <나 상담> 삶의 의욕이 없어서 폭식 +  다시 살이 찔까 두렵고 외모에 대한 염려로 폭식과 구토'
8.8(월) <나 상담> 아이들에게 짜증과 화를 잘 내는 전 엄마로서 문제가 있는 걸까요?'
8.29(월) <나 상담> 아이의 조그만 잘못도 받아주지 못하는 아내, 그 아내의 심리를 너무 분석하려는 나...어찌할까요?
6.27(월) <나 상담> 안 그렇게 살려고 하는데, 저도 결국 이중적인 잣대를 가진 속물일까요?'
10.10(월) <나 상담> 어릴 때 헤어졌던 아버지가 와병중인데 외면, 연애도 좀 '평범하지 않은' 상대하고만... 나는 대책없는 이기주의자? 
9.12(월) <나 상담> 업무에 실수가 있었을까봐, 집에 와서도 불안해요           
10.3(월) <나 상담> 육체적인 관계에 대한 집착보다 진짜 교감을 나누는 이성관계를 하고 싶습니다.           
7.18(월) <나 상담> 조금만 억울한 일이 있어도 참지 못하고 과도하게 흥분합니다'
5.9(월) <나 상담>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나, 늘 눈치를 보며 삽니다'
6.13(월) <나 상담> 지갑안의 카드,수도,전기 늘 확인하고 있는 나, 피곤해요'
7.4(월) <나 상담> 혼잣말 중얼거리는 남자, 말실수 남발하는 여자'
6.24(금) <다 상담> 게임에 빠진 고2 아들, 어떻게 해야될까요?'+ '옷,머리스타일 따라하는 친척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5.20(금) <다 상담> 과거와 다른 지역주의의 새로운 양상... 헷갈려요~' 
6.10(금) <다 상담> 그러면 안되는데 애들이 맞고 오면  "너도 때려"라고 말하게 됩니다...’ + '내 주머니 사정도 빡빡한데 윤리적 소비, 주제 넘을까요~' 
7.8(금) <다 상담> 나는 우리집의 경제적인 가장입니다. 조건 좋은 남자와 만남을 거부하게 됩니다.'
5.24(화) <다 상담> 논란과 화제의 나는 가수다... 모든 궁금증 한방에 해결' 
7.22(금) <다 상담> 다른 일, 다른 것 꿈꾸는 남편과 그 아내의 불안한 시선...'
9.23(금) <다 상담> 등록금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 가는 나... 가책을 느낍니다. 후회하지 않을까요?
5.13(금) <다 상담> 맨유에게 박지성이란? 박지성의 위상, 정확하게 무엇인가?’ 
8.19(금) <다 상담>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함께 하며 폼나게 살자고 유혹하는 껄렁한 옛친구들, 그리고 절박한 경제사정... 어쩌나?'
7.15(금) <다 상담> 사람들이 저를 헤픈 여자로 봅니다+ 가정환경으로 비뚤어지려는 학생... 꼭 잡아주고 싶은데 어렵습니다.'
9.9(금) <다 상담> 상황이 안되는데 배낭여행이 가고 싶어요. 현실도피일까요, 필요한 걸까요?"
7.1(금) <다 상담> 엄마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것 같아 혼란스럽습니다'
8.12(금) <다 상담> 자식 공부 다 시키고 이제는 날 위해 살고 싶은데...'+ '성공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나'
6.3(금) <다 상담> 주말마다 산으로 혼자 다니는 남편을 둔 아내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허전함...’ + '순간순간 떠오르는 죽음에 대한 막연한 공포... 힘들어요~‘ 
8.26(금) <다 상담> 지도교수님과 깊은 관계인데, 헤어진다면... 그렇다면..."
9.30(금) <다 상담> 초등학교 아들을 펑펑 놀리고 있고, 시골에 있는 대안중학교를 보낼까 하는데...저의 허영일까요?
9.16(금) <다 상담> 친한 친구들도 진심으로 걱정해주지 않고, 그들이 불행해도 마음 아프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 이럴까요?
6.17(금) <다 상담> 혼자 하는 효도, 힘들고 괴로워요, 남편 형제들은 뒷말만 하고...’ + '딱히 하고 싶은 게 없는데... 그냥 그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7.29(금) <다 상담> 화해에 급급해서 잘못 한 거 없는데 사과를 해버리곤 후회합니다.'+ '별 문제 없이 삽니다. 그런데 살아야 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10.11(화) <애(愛)상담> 1. 1년 연상 여인에게 고백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2. 딸을 하나 둔 30대 '돌싱'인데 저의 처지를 모르는 연하의 총각이 저를 좋아합니다. 제 상황을 말하면 변심할까요? 
6.21(화) <애(愛)상담> 10살 연하 남자친구, 친구들한테 저를 <막내이모>라고 소개해요. 이 관계 지속해야 할까요' 
10.4(화) <애(愛)상담> 40대 중반에 연애를 꿈꾸는 건 부질 없는 짓일까요? 
9,13(화) <애(愛)상담> 간섭이 심한 남자친구... 어찌 하리요? 
5.10(화) <애(愛)상담> 갑자기 날아든 헤어진 남자친구의 안부 문자 하나... 무슨 뜻일까요?’ 
7.5(화) '특집 <애(愛)상담> 권태기 느낀다고 말하는 남자친구...결국 헤어지자는 뜻일까요?' 
9.27(화) <애(愛)상담> 남자친구가 도통 연락을 안 합니다...예전엔 안 그랬는데... 
9.6(화) <애(愛)상담>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그러나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8.30(화) '합동 <애(愛)상담> 남편 이메일을 봤더니 다른 여자들과 깊은 관계였더라~ 앞으로 그러지 않고 행복한 가정 이룰 수 있을까? 
6.28(화) '특집 <애(愛)상담> 여자들은 왜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걸까요?' 
8.16(화) '특집 <애(愛)상담> 여자로서의 매력, 어떻게 하면 생길까요? 
5.31(화) <애(愛)상담> 여자친구 있는 남자와 사귀게 됐습니다. 그 남자는 원래 여자친구와 헤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관계를 유지하며 말을 바꿉니다...' 
5.27(금) <애(愛)상담> 여자친구가 바람 피지 않을까 늘 의심합니다...' 
5.17(화) <애(愛)상담> 여자친구에게 진실을 말하면 안될까? 진실과 사실이 차이?' 
7.12(화) '특집 <애(愛)상담> 연애 4년... '사랑한다'는 말을 참 하기 싫어하는 남자, 왜 이런가요? 
7.19(화) '특집 <애(愛)상담> 연예인한테도 질투하는 남자 + 스킨십을 거부하는 남자 
6.14(화) <애(愛)상담> 이별통보 남자에게 치졸한 복수라도 하고싶다...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 무엇이 좋을까?' 
8.23(화) '합동 <애(愛)상담> 이상한 남자와 연애하는 내 친구가 안타까워요~ 
8.10(수) '특집 <애(愛)상담> 첫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6.7(화) <애(愛)상담> C.C 두번으로 '모든 것, 하루 종일' 함께 하던 버릇때문일까요, 사회에 나와선 연애가 안돼요~' 
9.22(목) <특집 공개방송 2> ― 1; 엄마가 등록해준 결혼정보회사에서 남자를 소개받긴 하는데... 저의 속물근성이 괴로워요. 이대로 가도 될까요?
9.29(목) <특집 공개방송 2> ― 2; 지속적인 인간관계가 안 됩니다. 나중에 저의 존재는 어찌 될까요?
8.11(목) <특집 공개방송> ― 1; 마마보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해야 할까요?
8.18(목) <특집 공개방송> ― 2; 제가 이혼가정에서 자랐다는 걸 알면 남자친구가 변심할까요?
7.14(목) <NO 상담> 가사분담문제로 남편과 싸움이 잦습니다’ 
6.9(목) <NO 상담> 나는 쓰면서 푸는 타입, 남편은 아끼면서 앓는 타입..함께 행복하려면?’ 
7.21(목) <NO 상담> 나를 깎아내리며 인정해주지 않는 오빠...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7.28(목) <NO 상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중년남성에게만 특별한 감정이 생겨납니다.’ 
5.12(목) <NO 상담> 남들의 부탁, 거절을 못 해서 힘들어요~’ 
5.19(목) <NO 상담> 디자인 전공인데 부모님 권유로 공무원 시험 공부... 다시 미술 하려는데 부모님 반대...어찌 하오리까?' 
9.1(목) <NO 상담> 말 잘 하는 남자는 사기꾼 같아서 싫고, 말 못 하면 재미 없어서 싫고, 술, 담배, 주식하는 남자도 싫고... 하지만 저도 가정을 꾸미고 싶어요.
9.8(목) <NO 상담> 모든 이성을 편하게 대하지 못합니다...
9.15(목) <NO 상담> 바른 말 딱딱 하고, 강자에게 더 강하게 대합니다. 그러니까 남편도 직장상사도 저를 무서워하는듯...
6.16(목) <NO 상담> 솔직하게 얘기하니 되려 인간관계가 나빠져요.’ 
8.25(목) <NO 상담> 스킨십의 여왕' 상사... 어떻게 참아내야 할까요?
10.6(목) <NO 상담> 아이를 갖고싶지 않습니다. 아이가 생기면 시댁식구와 엮일테고...
6.23(목) <NO 상담> 업무 외적인 생활도 간섭, 통제하려는 상사... 적절한 대처법은?’ 
6.2(목) <NO 상담> 여동생이 결혼한 저의 사생활에 너무 가까이...간섭... 어쩔까나’ 
6.30(목) <NO 상담> 자기 즐길 것 다 즐기며 나한테 손 벌리는 돌싱 누나때문에 난감해요.’ 
7.7(목) <NO 상담> 직장생활 혼자 너무 이기적으로 하는 옆자리 선배때문에 괴로워요.’ 
5.26(목) <NO 상담> 친구와 작은 다툼 후에 말도 안 하는 사이가 되는 것이 반복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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