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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3.08.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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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서는 인터넷에 떠도는 '원전 괴담'..진실은? 본문인터넷에 떠도는 '원전 괴담'..진실은?이라는 제목으로 원전 괴담 또는 방사능 괴담의 허구성을 보도했습니다. 2013.08.27 10:05 보도

 

이 보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방사능 오염 식품 사진은 모두 출처가 불분명하고, 일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전에 찍힌 것으로 밝혀졌다.

 

2. 일본 북부 지역이 시커멓게 표시된 소위 방사능 오염 지도는 엉터리이다. 근거는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발표인데, 사고 직후 20 킬로미터 반경이 방사능 오염 지역이었고, 현재는 방사능 오염 지역이 10 킬로미터 반경 이내로 줄었다고 발표했다.

 

3.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동태의 90%가 일본산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 되고, 명태, 황태, 명란젓도 방사능에 오염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사실과 다르다. 안전하다는 근거는 동태의 98%가 러시아산이고, 러시아산 동태의 대부분은 알래스카 인접 지역에서 잡히기 때문에 방사능에 안전하다고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어느 분야의 전문가인지 모르는) 전문가들이 얘기했다.

 

일단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1. 동태의 98%가 러시아산이라고 하는데, 생태, 명태, 황태, 명란젓 등에 대해서는 왜 설명이 없는가? 일본산 생태가 대량으로 수입되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해야 하지 않을까?

 

2. 러시아산 동태의 대부분이 알래스카 인접 지역에서 잡힌다는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나?

 

3. 러시아산 동태가 방사능에 안전하다고 주장한 전문가는 누구인가? 또 어느 분야의 전문가인가? 수산물 전문가인가? 해양 생태 전문가인가? 아니면 원자력 발전 전문가인가?

 

4. 보도에서 지적한 일본 방사능 지도(일본 동북부가 모두 까맣게 표시된 지도)는 과장된 것임이 분명합니다. 잘못된 지도이지요. 그렇지만, 국제학술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일본 방사능 오염지도와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발표를 비교해 줘야 하지 않나요? 국제학술지에서 발표한 일본 방사능 오염 지도에 따르면, 반경 20 킬로미터보다 더 먼 지역도 방사능에 오염되었다고 표시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제시한 오염 지도는 유명 국제 과학 잡지에서 발표한 것이 맞습니다.

(연합뉴스에서도 SBS처럼 구글 이미지 검색을 못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방사능 오염도가 심한 녹색 지역만 보더라도 반경 20 킬로미터는 거짓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측 지도를 보시면, 후쿠시마 지역의 좌우 폭이 200킬로미터쯤 됩니다. 20 킬로미터라고 잡는다면, 좌측 지도에서 빨간색 지역, 다시 말해서 고농도 오염된 지역만 방사능 오염지역에 포함한다는 얘기가 됩니다. 토양 1킬로그램당 2500 베크렐 오염된 것은 오염으로 치지 않는 모양이죠?

 

그리고 일본 정부나 일본 원자력 관련 단체들이 거짓 발표를 해 왔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도, 일본의 발표를 100% 신뢰할 수 있나요? 연합뉴스는 일본의 발표를 100% 신뢰하는가봐요?

 

 

 

자, 이제 댓글에 달려 있는 반박글을 보겠습니다.

 

웃는모습으로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그니까 찌라시 니들말은 마이 쳐묵쳐묵 하라는 말이지???? 10:10|삭제신고
답글 21  1075 24
사냥꾼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중국처럼 수입금지하면 될 것을 일본국민도 안 믿는 일본정부 말을 한국은 더 신뢰하려 노력하넹..거기다 식약청에서도 일본 수산물 방사능 검사표가 조작 된 것을 알고 원인만 묻고 금지조차 하지 않넹..하긴 자국민 어민보다 일본 어민들 생계가 더 걱정되는 친일파 넘들이 관리 12:33|삭제신고
빙빙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이러면 수산물 불매로 수요만 줄어들 뿐. 결국 우리 어민이 먼저 죽는다. 차라리 수입 금지 하고 우리 어민 살려라. 12:09|삭제신고
ventura님다른댓글보기
삭제 러시아산 명태가 뭔지 아나? 오호츠크해에서 잡는데 거기가 일본 북해도 바로 위다. 12:08|삭제신고
미르준님다른댓글보기
삭제 명태 먹어도 된다는 전문가는 누구? 기자가 출처 불명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면서 정작 본인은 출처를 밝히지 않는 찌라시의 불편한 진실. 12:05|삭제신고
대선무효님다른댓글보기
삭제 먹으면 안된다는 것~ㅋㅋㅋ 12:05|삭제신고
카카오퉤님다른댓글보기
삭제 방송이던 언론이든 방사능 물타기 기사 내보내는 이유는 내 느낌 상 수입 업자들로부터 로비를 받은 것이 분명하다!

일본에서 제대로 검사도 않하고 수출한 생선을 무조건 안전하다고 먹으란다! 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검사도 안하고 ㅋㅋㅋ

이게 뭐냐 나 참..
11:56|삭제신고
카카오퉤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일본인 조차 러시아산 명태를 먹지 않는데 장난하냐!

어제 러시아가 보다 못해 도와준다고 한 것도 방사능이 자국으로 넘어오기 시작해서 아니냐!?

어묵에 방사능 어묵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러시아산이든 일본산이든 진짜 어묵 원산지 확인하고 드세요!@

11:54|삭제신고
카카오퉤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일본 정부는 방사능 수치를 민간이이 측정하면 잡아간다.

이걸로 애기 끝이다!

그리고 일본에서 측정하는 방사능 수치는 모두 의심스럽다고 일본 방송에서 애기하고 있는데 문제가 아니라고?!

그리고 러시아산 명태는 사할린 근처에서 잡히는 것과 섞어 일본 사람 조차 안먹어
11:50|삭제신고
아이스민트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수산물의 시대는 한오백년 스탑임.. 11:33|삭제신고
이긔어검님다른댓글보기
삭제 후쿠시마 지하수 퍼먹여야됨 저런 괴담드립 치는놈들은 11:25|삭제신고
소나기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이따위 언론질로 국민 설득시킬려고 하지말고 수입중단하면 될 거 아닌가? 국가가 도대체 뭔가? 대만 중국 싱가폴 러시아 태국도 하는 수입중단조치를 젤 가까이 있는 나라에서 왜 못하는데 11:24|삭제신고
이긔어검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손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덮어지더냐? 눈가리고 아웅하지마라!! ㅉㅉ 11:23|삭제신고
메버릭님다른댓글보기
삭제 쿠로시오 해류가 마치 컨베이어 벨트처럼 바닷물을 알라스카와 미서부해안까지 퍼날르는데, 알라스카산이라서 상관없다고 써재껴놨네 11:21|삭제신고
guru님다른댓글보기
삭제 그렇게 안전하면 니들부터 마니마니 쳐먹어. 이 개쓰레기들아. 11:13|삭제신고
캬캬캬컥컥님다른댓글보기
삭제 기자님 제발 본인의 직업 본분을 잊지마시길.. 11:12|삭제신고
곰보님다른댓글보기
삭제 방사능 폐기물 유출이 사실로 들어났는데
괴담 설레발 치는 이 일본 앞잡이 언론 연합늬우스 게세키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언론질 하고있는거야.
저런 친일앞잡이 세끼들은 불태워 죽여버려야돼.
국민 건강 외면하고 왜넘 방사능 팔이질 하는 게세키들.
10:55|삭제신고
꽃을 든...님다른댓글보기
삭제 비싸더라도 국산 농축수산물 먹읍시다,~!!!! 10:42|삭제신고

chosuchang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그렇게 안전하다고 보장하면 너희가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야식으로 일본산 해산물 드세요!! 누굴 핫바지 삥따리로 보나!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10:14

 

작사루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북해도에서 잡히면 일본산이가 ? 러시아산인가 ? 일본수산물 러시아산으로 속여판다고 뉴스 나온지 얼마됐다고 야이 ㄱㅅㄲ야 니는 동태먹냐 10:14

 

밀키웨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오늘 아침 방송에선 수산물시장 조사해보니 러시아산 없다던데. 다 일본산이라던데. 글고 고등어도 일본산있고. 10:14|삭제신고
새빨간님다른댓글보기
삭제 같은 바다에서 잡아도 일본배가 집으면 일본산 러시아배가 잡으면 러시아산입니다 11:53
베스트 댓글 지리산구상나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아니 한쪽에서는 러시아산 일본산
모두 세슘검출됐다고 하는데
이건 또 뭔 떡밥이여

명태 세슘 검출되었잖아
뭔 개솔이야
10:21

 

가을햇빛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괴담이 대부분 허위과 포함된 과장일진 모라도 현재 진행형이란건안다
러시아산??
웃기지마라
그물이 그물이다
돌고도는 바닷물인데 안전할턱이
10:16

 

갈릴리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좀 국민들이 먹기싫다고 하면
되도않은 설득하려고 말고
좀 사오지 좀 마라 좀!!
우리나라 구제역-(그냥 소 돼지 감기몸살)
때에는 불에 익혀먹으면 전혀 이상없는.걸
축산민들 피눈물내면서 다 땅에 묻었으면서
왜 국민들이 먹기 찝찝하다는 거는
기를 쓰고 안전하다고 설득하냐ㅎㅎ
10:16

 

그림자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해양수산부는 이런 어려운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매일 명태국, 고등어찜, 갈치조림, 꽃게탕을 드시오!
10:17

 

용길이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방사능 오염된 지역이 당초 20km라는데 변경된 범위가 10km라고?
방사능오염 수년내 자연정화 된다는 소리는 또 첨듣는 구만!! 퍼졌으면 퍼졌지.
그리고 일본 방사능 오염수가 일본 바다에만 있냐? 쿠로시오 난류타고 이동하면 러시아가는건 순식간인데 상식이 없노 이기자는.
10:41

 

그랑블루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명태는 여름엔 알래스카 근처에서
겨울에는 홋카이도 근해에서 작업할텐데?
10:16

 

새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사건 은폐하는 일본 원자력위원회 말을 그대로 받아적다니 이게 한국방송이냐? ㅅㅂ 10:36

 

sos119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후쿠시마 원 전 사고 당시에도 오염 범위가 반경 20km였다"며 "지금은 반경 10km 이내 로 줄어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야이 쓰레기 언론아 일본인도 안믿는 일본 공식기관말을 한국인들보고 믿으라고?????
짐 일본정부도 두손들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한상태에서 이게 뭔기사야 왜 조선총독부에서ㅅ시키디?
10:50

 

화랑혼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어제 매일 300톤 쏟아낸다고 이제 통제 불능이라는데 앤 먼소리여 10:48

 

정도령님 다른댓글보기

삭제 후쿠시마 앞바다의 해류가 북해도를 거쳐 러시아 베링해협 알라스카로 흘러갑니다.
우리가 먹는 명태 어장과 정확히 일치하죠.

먹을게 명태밖에 없다면 몰라도 뭐하러 우리 가음 세대가 기형아 출산과 갑상선 암을 무릅써야 할까요.
미안하지만 그냥 어패류 상인들이 손해보는게 제일 싼 비용이네요.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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