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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3.09.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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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기사입니다. 2013년 9월 23일자 기사. 기사의 내용은 따옴표로 제시하겠습니다. 기사 전체 내용을 보실 분은 링크를 이용하세요.


"전북 남원 내기마을의 식용 지하수에서 미국 기준치의 25배가 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제안하는 음용수 기준은 300pCi/L이다. 국내에는 라돈 관련 음용수 기준은 없다."


기사에서 국내에 라돈 관련 기준이 없는 이유로 "라돈에 오염된 물을 마시는 것이 직접 위암으로 연결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였네요. 그럼 미국에서 음용수 라돈 기준을 세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궁금하군요.


"라돈은 자연 우라늄이 붕괴할 때 발생하며 미국은 연간 2만1000명을 라돈으로 인한 폐암사망자로 추정하고 있다." 자연 우라늄이 붕괴할 때 라돈이 만들어진다면, 자연적 방사능 물질은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자연 방사능 물질이 모두 안전한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미국의 결론은 어떻게 된거냐고 말이죠.


원자력 발전 과정에서 라돈이 생성되는지 여부를 좀 찾아봐야겠네요.


"환경안전건강연구소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기마을 식용 지하수정 13곳의 라돈수치를 측정한 결과 총 6곳에서 2428.27~7663.71pCi/L(피코큐리·라돈 측정 단위)의 라돈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이어 △마을 동쪽 400m에 위치한 아스콘 공장 △채석장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신남원변전소 등을 환경유해요인으로 지목했다."


"내기마을은 7월 기준 29세대 5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12명이 폐암 식도암 방광암 등이 발생한 상태다. 강동원 의원(무소속, 전북 남원·순창)은 이날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결과 정부 차원의 발암 원인에 대한 정밀역학조사를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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